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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퇴근하고들러 사진의 싸고 예쁜 그릇이며 몇가지를 사가지고 집에 왔어요
물론 간혹 불량제품도 있어 교환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지만
다이소는 사랑이에요 축복이에요
오늘 산 예쁜 그릇 개시해보고 싶어 애꿎은 단무지 송송 썰어 올려봤어요
런치매트랑, 볶음밥 그릇도 다 다이소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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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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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짜장올린볶음밥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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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루와 마요네즈 올린 볶음밥이에요....만만한 저의 저녁밥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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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ㅋ 단무지 보니 짜장이 떠올라서 짜장인줄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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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 예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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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2천원이에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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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있던 곳도 컸는데 더 커졌더라구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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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어딘지 아시나봐요 ㄷ 엄청나게 크게 확장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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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하는게....전구 하나도 싸요..가면 없는게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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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곳이 생기니 정말 없는게 없어요...가면 자꾸 살게 생겨요...더불어 가벼워지는 지갑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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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건 왠만큼 다있고 가성비도 좋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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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도 제법 쓸만 하더라구요 diy할때 공구 여기서 사요 간단 한것만요 글루건 3000원 대박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