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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택배 4개가 1주일 넘게 저희 동네 지역 직영집배점에서 묶여있길래
뭔일인가 하고, 홈페이지에 기재된 택배기사님 전화로 연락해보니
자신은 이제 그 동네 담당이 아닌데, 자꾸 전화가와서 이상하다면서
지난 주에 저희 동네 담당 기사님이 그만뒀다네요. -_-
택배기사님한테 말해봤자 무의미할 것 같아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상담원 연결하기 번거롭더군요)
지역 집배점에 도착했는데, 1주일 넘게 배송이 오지 않는다고 하니 1시간 뒤에 배송 시작됐네요.
점심 먹고나서 폰으로 2~3초 전화오다가 바로 끊길래 못 받았는데, 대한통운 고객센터...
그리고 방금 또 2~3초 전화와서 받으려다 끊기길래 못 받았네요.
...-_-...폰이 모니터 바로 옆에 있어서, 발신자 확인하고 받으려고 드는 순간 전화 끊음
한 2~3초 정도...그리고 문자가 툭 날아왔네요.
'고객님 바쁘신지 연결되지 않아 문자 남겨드립니다 블라블라~'
쨌든 보조배터리, 후라이팬, 스팸, 과자 이런거 주문해서 다행이지,
신선 식품 주문했으면 다 상했을 뻔 했네요.
CJ + 대한통운 합병하고 나서 썩 좋아진 게 없는 듯...
벌써 3~4년이나 지났는데 개선된 것도 없고, 물량만 잔뜩 받아서 배송지연되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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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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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그런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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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더군요. 택배가 올 때가 됐는데 자꾸 안 오길래...전화해봤더니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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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T.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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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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