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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그리고 작성한 언론사 이름만 딱 보면 어떤 내용일지 가늠이 되시나요?
예산대로 대선후보군 아닙니다.. 실제로는 문재인 후보를 까대기 위해 다른 후보들을 양념으로 끌어다놓은 수준의 기사인데.. 사실 기사라고 하기에도 민망하죠.. 홍 그리고 안은 그저 까기위한 양념일뿐입니다. 그래서 기사라고 하기 보다는 쓰레기글이라고 부르고 싶네요..
일단 상위 3명을 논하는 글의 길이만 봐도 확연한 차이가 느껴지죠. 누가 썼는지는 몰라도 그 기자는 밥은 먹고 살겠죠? 누군가와 누군가를 비교한다면 같은 항목에 대해서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할찐데 그런게 없죠..
딱 이런 느낌입니다. 동아일보는 일제 시대에 친일을 이런거이런거도 하고 학도병 모집도 하는데 일조했고... 그리고.. 조선일보는 "그냥" 이렇더라.. 자.. 이 정도의 논평을 했을 때 동아 자기들은 가만히 있을까요?
쓰레기 언론에 쓰레기 기자들의 자화상이네요..
예산대로 대선후보군 아닙니다.. 실제로는 문재인 후보를 까대기 위해 다른 후보들을 양념으로 끌어다놓은 수준의 기사인데.. 사실 기사라고 하기에도 민망하죠.. 홍 그리고 안은 그저 까기위한 양념일뿐입니다. 그래서 기사라고 하기 보다는 쓰레기글이라고 부르고 싶네요..
일단 상위 3명을 논하는 글의 길이만 봐도 확연한 차이가 느껴지죠. 누가 썼는지는 몰라도 그 기자는 밥은 먹고 살겠죠? 누군가와 누군가를 비교한다면 같은 항목에 대해서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할찐데 그런게 없죠..
딱 이런 느낌입니다. 동아일보는 일제 시대에 친일을 이런거이런거도 하고 학도병 모집도 하는데 일조했고... 그리고.. 조선일보는 "그냥" 이렇더라.. 자.. 이 정도의 논평을 했을 때 동아 자기들은 가만히 있을까요?
쓰레기 언론에 쓰레기 기자들의 자화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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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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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정권이 바뀌고 시민의식이 변해도 그들은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바퀴벌레처럼 기회만 엿보며 숨어지낼 뿐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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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꺼 같아요.. 안습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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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바로 이전이 박근혜인데 유치원생이 대선에 나오지 않는 이상 화술에 퇴화라는 게 존재하기 어려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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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기자가 초등생 레벨이 아닐까 싶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