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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을 수십년하신 분이 같이 가보자고 해서
경험삼아 몇년전에 처음으로 가서 마권이라는 것을 사봤습니다.
돈은 조금 땄습니다.
같이 간 수십년 경력자는 돈 다 꼴고...
마지막 경기 끝나고 나갈때 보니깐 바닥에 버려진 마권 깔려있고
노숙자몰골의 사람들이 고개를 떨구고 돌아다니면서 바닥에
버려진 마권 주워서 맞춰보고 있더군요.
아~ 저것이 나의 미래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이후로 단 한번도 안 했고 할 생각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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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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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공원에 데이트하러 간적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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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천원 이하로만 재밌게 논적은 있어요 ㅎㅎ 두번인가 가보고 안가고있지만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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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봤어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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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 쪽에 감이 좋은 편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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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말구경가면은 재미있는데 말타기등 여러가지 운영중인것들해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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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번 가서 한 4000원 정도 남기고 온 적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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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들은 경마-경정-경륜 등 요일마다 가는 코스가 있다네요 빠지면 답 없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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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은 처음 했을 때 차라리 잃는게 낫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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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줌마, 아저씨들이 폐인처럼 있더군요. 눈동자에 힘도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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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사인펜...거기 가면 대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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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알바했었는데 말 구경하고 공원 꾸며진거 보는 하루 데이트코스로는 좋아요. 근데 딱 거기서 마무리 지어야죠. 젊은 커플들 말고 나이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매번 오는 사람들이에요. 심지어 그 큰 건물에 자기가 앉는 자리도 있을정도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