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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징집은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글 올렸다가
상대방 의견을 깔아뭉개는 대화방법 쓰시는 분께 멘탈 털렸었는데.......
오늘 옆동네 (뽐) 보다가
송은정 작가님 글 보고 맞는얘긴거 같아서
좀 퍼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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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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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렇죠. 20, 30대 남녀 어느 단체 안에서든 사실상 갑은 여성이고, 학교에서 내신 상위권은 여자들이 차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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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인데 저도 여성우대정책들이 불편하더군요. 요새 남자들 불쌍합니다 아버지세대들이나 남자가 좋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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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이라는 용어가 우스개소리만은 아니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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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남자들은 오히려 역차별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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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 맞으니까 여자 끌어들여서 더 쫌팽이 소리 듣지말라고요. 님 올린 여성징집 글은 나 불쌍한 20대 남자니 여자도 저처럼 불쌍하게 해주세요라고 밖에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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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니깐 일 덜시켜야 한다는 꼰대들이랑 일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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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그런분들이 많으신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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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도그러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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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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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어이 없던게 전 요식업쪽 일했는데 첫 직장에서 부터 여자는 야근하면 10시가 넘기때문에 안되는 대신 8시부터 야근수당을 주고 있는곳이었고 남자는 11시가 넘든 자정이넘든 당연히 하루 9시간 근무가 정해지면 별도의 수당업이 시켜먹길래 속으로만 불만을 가지고 있던 찰나 실제로 문제가 야기되고 모든 여직원들이 한결같이 당연한걸 왜 불만을 가지려하냐는식의 다굴빵?맞는분을 보고나서 사회 분위기가 정말 잘못됬다고 느꼈습니다. 아닌곳도 있겠지만 역차별받는건 어딜가나 쉽게 느낄수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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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들만 우글우글한 회사 다니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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