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한 후보는 주제나 자기가 미래를 향한 발전적인 토론이 되어야 한다고 달달 외워온 멘트 던지고나선
바로 셀프 디스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XX입니꽈아아악; 3번 반복.
상대 후보의 표정에서 대단히 참는, 아 저게 뭔 개소리야 이 놈은 또...
그런 이 악무는 느낌이 저도 생겼네요.
외교 안보 이런 주제로 토론하라고 정해놨더니 나참.
이제 다음 토론에선 "제가 안초딩입니까?"만 나오면 되겠네요.
더 따라잡으니
애초에 자기가 보좌진에게 갑질한거 (증거 나온 것 중 대표적으로는 하루는 걸리는, 자기 아내 복잡한 글 교정시킨거죠? 국민 세금으로 월급 지급되는 사람들한데 뭔 짓거리를 시키는건지...)
사과도 한 번을 안했네요. 이러니까 "갑철수"(제 표현 아닙니다 해당 후보 표현입니다.)라는 말이 나와서 삐져가지고 저러는 것 같은데.
MB 아바타? 이건 민생이 중요하단 식으로 항상 위기상황 만들고 자긴 도망가던 박근혜 논리로
사대강 청문회 무산 시켰을 때 MB 보호하려고 이런다 이런 말들 나오고 그래서 그런거 아닌가요?
그럼 잘 좀 하던가ㅋㅋ...
이번에 팩트라 그런지 해명 없는 기사를 보니
아내는 인사위도 안 열고 취직해서 10개월동안 자기랑 1+1으로 카이스트 근무하면서 강의 0건, 논문 0건이라면서요? 와...
저는 재외투표를 하게 되어서 일주일도 안 남았는데
결심이 섭니다.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모 후보의 성평등정책이 마음에 들더군요. 남편이 취직하면 와이프도 1+1로 같이 취직되는 정책은 양성평등을 확실하게 이룰 수 있는 정책이며 동시에 결혼을 안할려는 현재의 젊은 층의 고민도 해결이 되는 완벽한 정책이라고 보여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