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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때 유승민이 문후보 비꼬려고 '영어 안좋아하신다' 궁시렁거리면서 꺼낸 단어인데
저도 나름 뉴스좀 챙겨보는 축인데도 코리아 패싱(코리안 패싱??)이란 단어는 처음봤습니다.
한국의 외교력이 바닥이고 전작권도 없는 터라
열강들이 한국이랑은 대화를 패쓰~하고 주변국이랑 의논한다 뭐 이런 의미인데
이런식의 의도적 무시는 10여년 전에도, 그 이전에도 있었습니다.
다만 코리아 패싱이라는 단어는 제가 정치외교학을 전공했던 2010년 이전에는 언급한 교수님이 한분도 없었고...
요즘에도 자주 쓰이는 범용적인 용어는 아닌 것 같더라구요.
일본에서 만들어진 신조어다 라는 의견도 보이는데 전문용어도 아니고 보편적인 단어도 아니고
뭔 영어실력 자랑 숫자놀음 자랑하는 시간인줄...
찾아보니 올해 3월부터인가부터 슬슬 언급되기 시작한 용어인데
결국 똥누리 집권과 무능혜 외교의 결과물이겠죠.
이명박때의 글로벌 호구 = 박근혜의 코리안 패싱
이거 홍준표나 유승민이 공격수단으로 쓸만한 단어는 아닌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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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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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나 유는 어차피 프레이밍하려고 토론에나온겁니다. 정작본인들은 구체적인 내용들 다 피해가죠ㅎㅎ 그냥 아무생각없이보면 유가 토론 가장잘하는걸로 착각하기쉽죠. 유한테 기대가 있었는데 많이아쉽네요. 물론 유후보가 유시민 장관시절 질의하는것보고 이사람도 결국 그쪽사람들과 다를바없다고 느꼈지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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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종이 신문에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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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코리안패싱 첨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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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eatimes.co.kr/www/opinion/2017/04/202_2271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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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 대놓고 네거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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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안좋아하시니깐 이런말할 때 진짜 참 치졸해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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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유승민의 밑천도 인내심도 드러나는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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