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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에서 용산 나가는 지하철인데요.
연세도 많지 않아보이는 분이 등산복 입으시고
경로석에 신발 벗고 앉아 두분이서 쌔쌔쌔 하십니다.
심지어 노래도 하면서.. 게다가 서로 잘한다 칭찬하면서요 쩝!!
누군가의 부모님이시겠지만 보기 눈살 찌푸리게 되네요.
연세도 많지 않아보이는 분이 등산복 입으시고
경로석에 신발 벗고 앉아 두분이서 쌔쌔쌔 하십니다.
심지어 노래도 하면서.. 게다가 서로 잘한다 칭찬하면서요 쩝!!
누군가의 부모님이시겠지만 보기 눈살 찌푸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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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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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자식였을텐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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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경춘선 늙은 또라이 많아요 ㄷㄷㄷ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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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드신건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