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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을 2~3주에 한번가는데
타이밍을 놓쳤어요
근무지는 지방인데 서울 올라갈때마다 자르는데
미용사가 쉬어서 담날 자르려고 미루다가 못짜르고 왔네요
집에 그 면도기중에 트리머라고 하나
그게 되는 면도기가 있어서
그걸로 앞머리하고 투블럭 너무 자란부분
삐져나오는 머리 잘랐습니다
티는 안나는데 만족스럽네요 ㅎㅎ
타이밍을 놓쳤어요
근무지는 지방인데 서울 올라갈때마다 자르는데
미용사가 쉬어서 담날 자르려고 미루다가 못짜르고 왔네요
집에 그 면도기중에 트리머라고 하나
그게 되는 면도기가 있어서
그걸로 앞머리하고 투블럭 너무 자란부분
삐져나오는 머리 잘랐습니다
티는 안나는데 만족스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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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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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블럭 그 머리 안자르는부분이랑 경계는 혼자 하기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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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거기 뒷머리 넘 어렵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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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 앞머리망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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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된건지는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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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용실을 한달에 한번씩 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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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2번이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