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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20분쯤 가려고 했는데, 같이 식사하는 분이 일이 있으시다해서,
점심을 후다닥 먹고 12시 20분쯤 회사 근처 주민센터를 갔는데,
대기 줄이 입구를 돌고 돌아 건물 밖 신호등 쪽까지 늘어섰네요.. ㄷㄷㄷ
점심 시간 포기하고, 근처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3시나 4시경 2차 러쉬갑니다. 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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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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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열기 장난 아니죠.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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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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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님의 댓글 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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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dealbad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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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추천드릴께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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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그래요? 사무실 근처 투표소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가봐요. 저는 동네 투표소를 2곳 다녀왔는데, 두 곳다 대기시간 없이 투표하고 왔거든요. 올해는 확실히 지난번보다는 투표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오후 타임에는 대기시간없이 성공하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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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한산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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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에서 쓰레기 박멸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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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대통령이 된다해도 똥 치우느라 고생 많으실꺼에요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