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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를 보면 새 지도자 탄생으로 몇 일만에 많은 것들이 바뀌는 것을 보니 즐겁습니다.
다만, 새 정부에 대한 트집잡기가 시작된 것을 보니, 걱정과 우려와 함께
노무현 전 대통령 당시가 생각나서 방심하지 말고 다시 마음을 다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당시, 언론을 포함한 모든 세력들이 비판을 쏟아냈었지요...
저만 해도 그 때에는 언론에서 내 놓는 기사를 비롯한 각종 글의 내용들이 모두 비판으로 가득해서,
그 분이 잘못하고 있었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한 언론사에서 토론을 하시는 것을 봤는데, 그 동안 언론에서 비판하고 문제 삼았던 부분들에 대해 진솔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씀하셨고, 그 말씀하신 내용은 저의 생각이 짧았음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그 중 기억나는 것 하나가 그 당시 한참 말이 많았던 "전시작전권 환수" 문제였고,
미국으로 부터 전시작전권을 환수 하는 것에 대해 언론과 대다수의 목소리가 비판을 쏟아냈었습니다.
"언제까지 미국이 우리나라의 군사지휘권을 가지게 할 것인가? 우리나라는 우리가 지켜야 한다"
자주 국방에 대한 의지,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이 토론회 전까지는 이런 대통령의 생각에 대해 제대로 보도해주는 곳이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역사를 통해 배운 것이 없다면, 그 역사는 반복될 것이다"
우리는 지난 역사에서 훌륭하셨던 대통령을 한번 잃었습니다.
이를 통해 배운 것이 없고 바뀐게 없다면, 우리는 또 훌륭한 대통령을 다시 잃을 수 있습니다.
최근 시작된, 그리고 앞으로 엄청나게 많을, 그 들의 흔들기에 조금이라도 더 많은 깨어있는 국민들이 흔들리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오유 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글 내용 하나를 첨부하며 마무리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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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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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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