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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친구 성기에 '치약장난'…19시간 밤샘 재판 성추행 첫 인정.gisa
 
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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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5-12 14:36:19 조회: 1,481  /  추천: 13  /  반대: 0  /  댓글: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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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yna.co.kr/amp/kr/contents/?cid=AKR20170511033051060

대학 MT에서 술에 취해 잠이 든 동성 신입생의 성기 주변 등에 치약을 바른, 이른바 '치약 장난'에 처음으로 성추행 죄가 적용돼 유죄판결이 나왔다.

--------
세상이 많이 달라져가고 있어요.
남성 성폭력의 시금석이 되는 재판이라는점에 동의합니다.
성적수치심이라는 측면에서 남녀가 다를수 없죠.

추천 13 반대 0

댓글목록

우리 어릴때 수학여행가서 많이 했었던것 같네요...

    0 0

안잤던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죠 ㅎㅎ
저친구들은 대학까지가서 ㅠ
악의는 없었다고 보지만 사람들 인식이 이제 많이 바뀌어야죠

    0 0

악의가 없어요?
악의가 없으면 뭐든 막해도 되나요?
제가 너무 간걸로 보이시나요?
베프고 술만 마시면 개가 되서 저랬다고해도 용서가 안될듯한데
굳이 얼굴도 아니고 성기에?
변태신가요?

    4 0

하는 사람에겐 장난이지만 당하는 입장에석 폭력이죠

    9 0

얼굴에 낙서도 아니고.....
다 큰 성인되고.. 남의 존슨 만지고 싶은지 ㅡㅡ.. ㅋㅋ

    5 0

성기에 저런장난하는 애들 이해가 안가네요. 윗분말대로 남의 거시기 만지고 봐서 뭐가 좋은지....에휴..드럽네요-0-

    5 0

제 친구도 실제로 중딩 때 당했었는데 좋은 판례네요
앞으로 이런 피해자 없었으면

    0 0

얼굴도 몇번 안본사인데 저런장난 치다니 좋은 맘으로 그랬을거같진않네요 ...
웃음거리로 만들려고 다른사람을 이용하는것도, 동성간이라서, 장난이라서 이런말도 이젠 없어지길...

    3 0

집행유예 나왔는데 여기에 똑같이 치약 바르고 24시간 방치 했으면 하네요

    1 0

저거 안당해보면 모릅니다...

    4 0

헐.. 얼굴에 낙서는 해본적도 있고 당한적도 있지만 치약?? 게다가 성기부근이라니 상상하기도 싫네요;;

    0 0

k대군요 2호선에 있는...ㅎㅎ

    1 0

지금도 이런다는게 놀랍고 친분에 주목한게 아쉽네요 벗기고 촬영까지 하는건 완벽히 범죄인데

    2 0

생각보다 과정도 심각하고 판결도 세네요.....

    0 0

세상이 많이 변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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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중요한걸 하나 간과하고 계신건 아닌지.... 친구들과의 장난으로 용인되느냐 없느냐가 포커스가 아니라, '일면식도 없던 상대들이 저지른 수치스러운 장난' 이라는 점입니다. 너무 삭막하다 생각할게 아니라, 얼굴 딱 한번본 잘 알지도 못하는 상대가 뒤통수 때리면서 본인을 부르면 기분 안나쁠 사람이 어딨겠습니까..

    8 0

장난이라고 보기엔 도를 넘었네요. 친분이 있는 사이도 아닌데다가 팬티를 내리고 동영상 촬영까지 해서 함께 보고 웃기까지 하다니... 수치심을 느끼기에 충분하네요.. 유죄가 나긴 했지만 피해자 학생이 앞으로 학교생활이 원만할지 걱정이군요..

    0 0

학교생활 정상적으로 못하죠...소문 다 날텐데...1학기 마치고 군입대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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