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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현관 도어락 비번 누르는 소리가 삑삑삑삑!
그리곤 안열리니까 사라지는 인기척.
인터폰으로 얼른 확인했으나 이미 집 앞엔 없고.
1층 카메라로 전환해서 지켜봤는데도 드나드는 사람이 없네요.
복도로 귀 기울여봐도 인기척은 계속 없고요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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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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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그런적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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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길 바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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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층이나 윗층분들이 자주 그러더군요 ㄷ ㄷ ㄷ 잘못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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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열리는 문 손잡이 잡고 덜컥덜컥!! 하진 않아서 다행이에요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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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새벽에 마루에서 자는데 새벽4시경 삑삑삑...잠결에 일어나서...응? 하고 현관을 보는데.. 또 삑삑삑...잘못 눌렀습니다. 잠시후에 또 삑삑삑... 와 장난 아니더군요. 몇번해서 락 걸리니...노크를 하더니..문열어..문열어...라길래..현관에서 누구세요 하니..나야 문열어..하는데..목소리를 들어보니..술취한... --;;; 아저씨 여기 아저씨집 아니예요...하고 경비실에 연락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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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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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남자인데도 순간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하더라구요... 방망이 같은거 찾아서 손에 들고서 한참 째려봤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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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무섭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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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오피스텔사는데 주말에 낮잠자고 있으면 문고리 돌리는 소리 날때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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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ㄷㄷ 옆집으로 옮겨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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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너무 무서운 순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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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이어도 넘 무섭죠 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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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에 자고있는데 새벽에 2 3번 틀리길래 문을 확열었더니 어떤 여자랑 남자가 취해서 여기 아니네 하면서 미안하단 얘기도 없이 그냥 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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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인간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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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여러명이 엘리베이터 같이 타고 올라 갈때 다른 사람이 잘못 누른 층을 착각하고 내리는 경우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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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전에 몇 번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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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 번호키가 슬라이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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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벌컥 열고 뚜뚜뚜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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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술드신분이 잘못 찾아온적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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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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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거 몇번 당해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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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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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옆동 아저씨께서 자정 즈음에 계속 누르더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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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 자주 그러시면 진짜 민폐인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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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부모님하고 살던 집 아파트 맨 꼭대기 층 살았는데.. 아래집 처자가 밤늦게 잘못와서 6~7번 시도 하더라고요 ㅎㅎ 도저히 안되서 문열고 뭐라 할라니까 "자기야~ 나 늦었어~미안해 문열여줘..ㄷㄷㄷ" 결국 아래집 남자 소환해서 모시고 갔어요 ㅋㅋ 그뒤로 그 처자분 기억은 있는지 엘베에서 저 만나면 고개를 안들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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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이런 경우는 그나마 웃기기라도 하네용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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