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7-05-14 01:23:43 조회: 1,917 / 추천: 6 / 반대: 0 / 댓글: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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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줏거리만 몇개 집고 술은 겉옷 속으로 가려서 계산안하고 훔쳐가려다가
술숨긴곳을 계속 쳐다보니 아 깜빡했네요
하면서 꺼내네요.
그상태로 문넘어가면 경찰 불러서 확인 하려고 했는데 말이죠.
제가 여자 옷속좀 보자할순 없으니까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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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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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년쯤 전에 편돌이 할때 생각 나네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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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남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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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야간알바 하면서 물류정리 하는게 참 힘들었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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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4시쯤 되니 정말 손님이 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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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다른곳에걸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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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죠 저렇게 도벽있는애들 특성상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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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연분이네요. 남한테 피해안주고 둘이 다니는건 좋은데 꼬리가 길지 못하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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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안가 잡힐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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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지옥이네요ㄷㄷ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