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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례...
두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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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5-16 02:31:40 조회: 1,200  /  추천: 13  /  반대: 0  /  댓글: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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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민주화 운동의 한 꼭지점을 차지한다고 믿어왔던 그 한겨례 신문의

 

지금 작금의 한겨례가 과연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이렇게 조중동 없어져야 할 쓰레기들보다 더 한 쓰레기로 느껴질줄은 정말 몰랐네요...

 

 







 

 

 

저런 인물이 언론사의 편집장이라니...........................

 



 

이런 인간들과 더불어 진짜...이제라도 어떤 인간들인지 썩은내가 진동하는 더러운 똥통이었다는걸 알게 해줘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여겨야 하는지......................

 

 

진짜 비열하고 저열하고 더럽고 욕지기가 올라옵니다.


추천 13 반대 0

댓글목록

돈없는 조중동 진짜 역겹네요.

    3 0

마지막 죄송합니다 저것도 왜 비꼬는것처럼 보이죠ㅋㅋㅋ 한걸레답네요ㅋㅋ

    2 0


역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0


이게 불과 1년전입니다. 10년전도 아니고 말이죠

    14 0

한겨레21 정기구독 굿바이!

    0 0

뭐만 터지면 술김에 그랬습니다.
술먹은 것이 무슨 벼슬인가?
술먹었다고 하면 다 용서해줘야 하나?
그러면 술먹고 운전하는 것도 용서해줘야 하는것 아닌가?

    10 0

현 대통령 집권한 지 1주도 안지났는데 하는 기레기들 하는 짓 보면 퇴임 1주 남은 것 같이 굴죠.
개 쓰레기 집단들입니다.

    6 0

이새끼들은 처맞을 각오도 없이 올라오는 복서와도 같다.

상대가 이전처럼 가만히 맞아주길 바라며, 지난 9년 동안은 링 근처에서 눈치만 살피던 놈들이 슬그머니 로프를 젖히고 올라와서는 갖은 허세와 잽으로 상대를 희롱하려 들고, 주변의 관중들에게 자신을 어필하지만, 

이전과는 다른, 9년 전과는 다른 관중들의 야유와 자신의 잽이 먹히지않는 강건한 상대를 보고는 경기가 잘못되었다는 둥, 내 컨디션이 안좋다는 둥, 관객들의 지나친 야유로 경기에 집중을 못했다는 둥... 헛소리를 늘어놓는 삼류 복서와 같다.

애초에 링 위로 올라왔다면, 아무리 설사 챔피언이라고 할지라도 도전자의 주먹을 감내해야하는 곳이거늘, 어찌 이들은 자신들만 때릴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일까?  이들은 '정치'라는 복싱의 기본적인 전제인 '결국에는 맞는다'는 사실 조차 망각한 듯하다.

루리웹에 좋은 비유가 있길래 퍼옵니다.
출처 : http://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1222294?

    7 0

가난한 조중동

    4 0

한겨레가 아니라 한걸레네....와!

    3 0

쓰레기같은 기자들 정말 많아요.

    1 0

진짜 절독만이 답이네요

    3 0

참 나쁜 놈들이네요.

    1 0

조중동에 가고 싶은데 못가서 저러는게 아닐까 싶네요. ㅎㅎ

    1 0

잘가~

    1 0

돈없는 조중동.
국민들과 싸워보겠다 이거지?
폐간이 답이다!

    2 0

좆중똥매독한걸레는 영원히 빠이빠이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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