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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2일자 [M16 방아쇠는 누가 당겼나?] 편 보는데,
부사관이 술쳐먹고 M16으로 당번병을 총을 쐈다고 초기 진술했던, 내무반 병사를 어떻게 협박했는지
진술번복하고 엉망이네요.
군 의문사 다 모아보면, 국방부서 발표한 결과의 반대가 대부분 진실일거 같네요.
군대도 한번 뒤집어 까야 할건데....
군필자들은 잘알죠... 아마 직장사회도 마찬가지지만,
사건 터지면, 책임회피할 궁리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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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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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은 못봤지만 군 의문사는 뿌리가 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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