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고지식하고 예민한편이라 엄청 거슬립니다 대학축제 기간마다 못자서 너무 힘들어요
흡연/비흡연이 떠오르네요 비흡연자가 펄펄뛰는건 일방적으로 피해를 보니 그러는데
1년에 며칠 못봐주냐 하겠지만 저는 학생들에게 피해줄일이 없죠 얻어 먹는것도 없고
강당도 좋은 학교니 제발 들어가서 놀라고해도 꼭 진상을 부리네요
주차나 소음문제는 생활과 밀접한데 처벌이 힘드니 피해자의 괴로움만 계속되죠
대학총장, 120,경찰 신고해도 소용없네요 몽둥이 들고 쫓아갈 수도 없고
마침 옆집애가 깼는지 울기 시작하는군요 오늘도 자긴 힘들겠습니다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
|
힘드시겠어요...
|
|
|
자보려고 술을 한잔했더니 더 피곤하네요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