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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얘기기나와서 말인데요.
 
비빔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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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5-23 15:34:40 조회: 692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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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친한친구고 알게된지오래됬고연락도 꾸준히하는친구가
결혼한다면 축의금은 얼마가적당할까요?
아직 나이가 결혼을 할 나이는아니지만 3-4년안에
결혼식갈일이 많아질것같고 술먹으면 자주나오는 이야기라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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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그냥 아주 예전부터 꼼꼼하게.. 피차 전부 5만원씩 주기로 했습니다.. 어짜피 받은만큼 돌려줘야하는지라 부담도 크고..
결혼못하는 친구들도 있을수 있으니까요..

막상 결혼하면.. 친한친구는 금액으로 섭섭해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솔직히 5만원도.. 밥값내지 뭐.. 이정도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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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이라는게 어짜피 준만큼 오고. 온만큼 주는거라서 큰 의미는없죠...전 친한친구들한테 100.50 이정도씩 3명한테 받았고. 이번에 똑같이 냈습니다.. 축의금에서 맘상하는건 축의금내고 갔는데. 결혼식에 축의금도 안온경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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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친한친구들 20씩 하네요. 윗분들 말씀처럼 어짜피 돌아오는돈이라 이자없는 대출느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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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끼리 얘기했어요. 얼마씩 할 거냐고. 다 금액이 다르면 아무래도 좀 그럴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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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래서 친구랑 금액맞춰야겠어요ㅎ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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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친한 친구라면 축의금보다 살림을 하나 사주는게...

세탁기라던지..냉장고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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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보다.. 이게 돈이 훨씬 많이 들어갑니다 ㅎㅎㅎ... 그리고 대부분 혼수를 미리 맞춰놓기 때문에..  어설픈 제품 해주다간 욕만 듣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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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정말 필요한건 다 사둔상태라 돈이 낫습니다...제경운 그랬습니다.. 또 나중에 그사람이 결혼할때 받은만큼은 줘야하는데 또 애매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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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친한 친구들이 있으면 의논해서 모아서 주는 것도 좋죠
저희는 어차피 주고 받는거 의미없다고 걍 10만원씩 모으는 걸로 첨에 그렇게 했는데
나중에 애 놓고 온가족가서 뷔페먹고 10만원만 주니 친한친군데 좀 그렇더군요
20~30 정도면 괜찮지 싶은데 각자 친구들 경제력 생각해서 서로 너무 부담되지 않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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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친한친구 그룹에서 먼저 결혼하신분 없나요? 먼저 그 금액 기준으로 통일되는것 같은데 첫 스타트라면 10~20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요? 축하의 의미도 있지만 많이 받은돈을 다시 돌려줄때 은근 부담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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