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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지급한 모니터가 있습니다.
구입한지 두어달 된 새 제품인데요.
갑자기 모니터가 바닥에 내려가 있길래 왜 여기 있나요 물었더니,
퇴근하려고 준비하다가 가방이 걸렸는데, 모니터가 떨어지면서 액정이 나갔다는 겁니다.
이런경우라면,
1. 개인의 귀책사유가 있지만 회사 제품이니 회사에서 교체, 수리 해줘야 한다.
2. 본인이 잘못하여 고장 난 것이니 본인이 직접 수리해야 한다.
여러분이라면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의견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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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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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욕먹고 회사에서 고쳐주지 않나요 욕먹기 싫으면 보고 없이 자비 처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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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비품 및 자산 관련 규정이 있으면 그에 따라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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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고 회사경비로 처리가 일반적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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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한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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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번. 손망실 보고서 프로세스에 의거 자체적인 규정 등에 의해 수리에 따른 비용은 회사부담이 될 수도 있지만, 노후화 또는 기기불량에 따른 사유가 아니라면 지급한 회사비품 등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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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비품 막 쓰는 사람들 많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