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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 홍보하지도 않고
직접 티켓 끊어서 비서관과 4명이 함께 가서
조용히 관람하셨다고 합니다.
청와대에서 오셨다고만 해서 몰랐는데
유독 많이 우신 분이 김 여사셨다고 하네요.
휴전중 국가를 위해 인생의 가장 황금같은 시기에
자신을 희생하고 군복무하는 모든 분들이
건강히. 무사히 지내고 돌아오시기를 빕니다.
아울러 안타깝게 돌아가신 분들의 한을 꼭 풀어주시길...
직접 티켓 끊어서 비서관과 4명이 함께 가서
조용히 관람하셨다고 합니다.
청와대에서 오셨다고만 해서 몰랐는데
유독 많이 우신 분이 김 여사셨다고 하네요.
휴전중 국가를 위해 인생의 가장 황금같은 시기에
자신을 희생하고 군복무하는 모든 분들이
건강히. 무사히 지내고 돌아오시기를 빕니다.
아울러 안타깝게 돌아가신 분들의 한을 꼭 풀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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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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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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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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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만의 수사반장 들으며 알게된 얘기들이 많은데 연극도 하셨군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