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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제어 라는 업종은
돈은 제법 남부럽지 않게 벌지만
내 삶이 없는 직종 이였어요
그렇게 계속 커리어를 만들며 살아오다
지금 결혼할 여친을 만났죠
그런데 나에게도 책임질 가족이 생기니
이쪽의 삶은 가족과 함께 하기 힘들다는게
절실해지더군요
결국 고민하고 퇴사를 결정했어요
그리고 새로 이직할 곳도 알아봤는데
그곳은 지금보다 연봉이 천만원 가량 낮아요
그렇지만 주말에 가족과 함께 할수 있죠
여친도 아껴쓰며 살면 된다고
함께 할 시간이 늘어 난다는게 반기고요
나름 커리어 잘 쌓아서
다국적 기업 1차 밴더까지 왔는데
다시 작은 기업으로 가지만
오히려 행복 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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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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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때는 시급으로 환산하여 계산하면 선택하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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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계산해 봐야 겠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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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좋은 인연 백년해로 하시길 바랍니다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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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소중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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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쪽 하시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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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선택이세요....한번 뿐인 인생 노동만 하다 죽기엔 너무 억울해요,,, 욜로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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