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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합니다.
주인이 나간 후에 관찰카메라를 보니깐
고양이가 주인을 찾아서 울면서 방마다 찾아다니고
장난감을 물고 주인을 찾아서 여기저기 돌아다닌다고 합니다.
그러다 외출했던 주인이 들어오자
좋아서 달려오는 장면까지 나오더군요.
그래서 그런가봅니다.
예전에 어르신들이 한마리는 외로우니깐 두마리 키우라고 한 말이
정말 그렇군요.
그런데 두마리 키우면 그 때부터는 쌩깐다면서요.
물론 우주의 절대 진리 케바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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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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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이는 혼자있을때도 먹고자고싸고 그루밍하고 먹고자고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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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냥이는 진짜 심심할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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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실내에 가둬 키워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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