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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대학 축제때 새벽까지 소란스러워 며칠 밤잠을 설쳤는데
매년 반복되고 학교,구청,경찰 다 소용없어서 국민 신문고에 신고했습니다
교육부에서 답이왔길래 어떤 조치를 하려나 했더니 대학에 '이런민원이 왔다' 통보하고 회신받은걸 답이라고 보냈네요
밤에 꽹가리 치고 불꽃놀이까지한 전력을 얘기했더니 불꽃놀이는 작년부터 안했다 앞으로 노력하겠다..
공식행사는 22시 좀 넘어 끝나지만 밤새 고성과 박수소리가 들리는데 학생들은 말을 안듣고 아무도 나서질 않는군요
우리나라에서 주차/소음은 답이 없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답변보니 더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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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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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층간소음때문에 집 옮긴케이스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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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겪으면 정말 사람 이상해지죠 가해자는 죄의식이 없고 해결은 안되고.. 피폐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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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돈만 있다면.. 단독주택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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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유만 된다면 단독요 공동주택은 살곳이 못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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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에 사는데, 여름엔 창문 좀 열어놓고 살면 이웃집 소음이며 길거리 지나가는 차/오토바이, 골목길 담배피는 사람연기, 등등 소음 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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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가 불편하니 단독이 부러운데 막상 단독가면 아파트가 그리울 수도 있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