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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경상도 출신이긴하지만 ㅎㅎ..
서울에서 꽤 오래 살아도...
사투리가 많이 묻어나옵니다...
특히나 급히 얘기해야할때... 아니면 운전하다가 누군가 툭 끼어들면 ㅡ..ㅡ ㅎㅎ
뭐 여튼 5-60대 이상분들은..
상경하고
서울에서 반백년을 사셔도... 거의 사투리를 쓰시는편인데...
3-40대 연령은..
좀 옅어지는 느낌이더군요...
지금 20대 정도에서는 사투리를 쓰지만.. 예전에 어르신들보다 좀 덜하고..
특히 인터뷰나 이런거 보면 어린이들 연령까지 가면 아직은 쓰지만...
상당히 사투리색이 많이 빠졌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몇몇 청소년층이나 어린이층들은 의식하고 말하면...사투리 쓰는지 잘 구분이 안가는경우도 있고..
다는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시대가 갈수록..
TV, 인터넷, 영상의 영향의 확연히 더 큰지몰라도....
나중에 가면.. 고령층을 제외하고.. 학부모 세대도 점점 교체가 되다보면....
사투리가 꽤 많이 소멸되지 않나 싶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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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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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흐려지긴했지만 억양차이가 제법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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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투리 잘 안쓰는데.... 운전할때만큼은 억양이 다시 돌아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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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나라에 산간지형만 아니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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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고향 친구들 만나면 ㅋㅋ 다시 생기더라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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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라는게 어디까지라고 규정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어떤 상대냐에 따라 의식하고 일부러 안쓰는것도 있는거 같아요. 토박이 분들이랑 대화하다보면 사투리 안써도 가끔 억양이 섞여 나오긴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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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럴 수도 있겠네요. 워낙 도심에서 밀집되어 있는 삶을 살기도 하고 통신이 발달되었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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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예지만 제주도 젊은사람들은 사투리 잘 안쓴다고 하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