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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하고 같이보면 울까봐 어제 부모님 보시고 오늘 저 혼자 보고 왔습니다.
엉엉 울었다고 하는사람도 있었는데 그정도는 아니였구요
다만 왼쪽 눈에서 눈물이 계속 나오는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봉하마을을 너무 놀러가고 싶었는데 가서 노문현대통령님 직접 뵙고 막걸리도 한잔얻어마시고 싶었는데
아마 대학 2학년넘어서 다들 군휴학하고 있을 때 였을 겁니다
교통편도 만만치 않고 돈도 없었을 때라 나중에 가자고 친구들하고 약속했었는데
얼마 안지나 슬픈일이 있었죠..
오늘 다큐멘터리를 보고 나오는길에 욱하더군요 내일이라도 봉하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더 더워지기전에 한번 꼭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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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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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봉하마을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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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면 봉하를 찾는 분들이 많아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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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봤습니다. 울지는 않았는데, 맘의 빚이 있는 세대라 내내 짠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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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픈데 뭔가 끓어오르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