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7-06-02 00:51:25 조회: 494 / 추천: 1 / 반대: 0 / 댓글: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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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을 하면 OT적용되는게 정상인데.. 의외로 못 받는 분들이 많은거 같더군요...
같은 회사 안에서도 받는 부서 못받는 부서가 존재하더군요.
분명이 정상적이지 않은 부분인데.. 수년간 근무하신분들은 함구하고 계시더군요.
말해봐야... 변하지 않는다. 말하면 본인만 손해다..
점심시간도 한시간마저도 보장받지 못하고.. 일해야 그날을 마무리 지을 수 있는...
그렇게 일하고.. 점심시간 한시간 공제당하는.. 어이없는... 매 근무일 그런것은 아닐 수도 있지만...
참 안타깝더군요.
그런 분들이 40명~ 50명 100명 그 이상 모인다면.. 회사쪽에서는 어마어마한 부당이익이 발생되는 것일텐데..
어떻게해야... 다같이 더 나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을까요?
기본적인 부분들만 지켜진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을텐데 말입니다.
회식자리에서.. 이런저런 얘기 & 생각하면서 문득 타인의 삶(?)도 궁금해지더군요.
대기업, 중소기업, 자영업 그외 다양한 직업군에서 현재 자신의 만족도는 어느정도 되시나요?
술은 안 마셨지만, 술 마신거마냥 생각이 많아진 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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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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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합니다. 노조를 만들고 그러면 좋겠지만 그런 리더쉽과 피곤한 일은 가급적 안 만드려고 해서 그냥 직장을 옮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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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딱 183님께서 쓰신바와 같은 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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