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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한 때 인터넷에 떠돌던 한 장의 사진으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해당 사진에는 이병 계급장을 달고 있는 한 군인이 가족들과 면회 중
투스타가 등장하자 입에 음식을 한가득 머금은 채 각잡힌 자세로 굳어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최악의 면회","면회장 까지 찾아오는 핵 민폐 아저씨",
"군대 민폐류 甲", "군 생활 최대의 위기"
"괴롭히는 방법도 가지가지" 등의 제목으로 온라인에서 크게 화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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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이었네요
군생활 하던 무렵에,
군단장이 사무실 순시를 돌자
'어딜 돌아다녀. 불편하게. 체신머리 없이 ! ' 라고 일갈하던
사무실 말년 소령 간부가 생각났습니다
한번은 참모총장이 부대방문한다고 해서,
일과후에 밤 12시까지,
도로 아스팔트를 구두약으로 광낸 적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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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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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헬기 지난 간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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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똥군기좀 없애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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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왜 밥 먹다 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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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초? 겨울 참모총장 방문한다고 막사 빨은 기억이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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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령관 쓰리스타 부사령관, 참모장 원스타, 해마다 12월 참모총장 방문...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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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투스타... 영외 탄약 중대라 헬기장이 있어서 근처에서 회의가 있다고 헬기 타고 스타들이 습격한적 있는데 중대원 모두 커텐치고 내무실에 짱박히게 했... 지금 생각해 보면 웃...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