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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장 다녀온 이야기
 
안사면100퍼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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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07 15:18:16 조회: 450  /  추천: 5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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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과일이 너무 맛 없어서
귀찮음을 무릅쓰고 비를 뚫고 시장에 다녀왔어요.

드뎌 참외 가격이 내렸어요.
42개 10kg 한박스 3만원!
2주 전에 45,000원이었는데 많이 내렸어요.
예년 같으면 3만 아래(25,000원 선) 로 떨어졌겠지만,
지금이라도 떨어져서 다행입니당.

수박은 요새 날이 따뜻해져서 하우스 가온을 중단하고 생산한대여. 가온할 때에 비해 과육의 질감이 좀 더 거칠어진다고..
좋은 수박 고르는 방법!
배꼽하고 상관 없대요.
꼭지 줄기를 자세히 보면 머리카락처럼 무늬가 있는데,
일자로 죽~ 그어진 게 아니라 소용돌이 무늬가 있는 걸 고르면 거의 실패할 일이 없대요.
줄기 자체의 구부러짐이 아닌 줄기에 있는 무늬가 돌아야 한답니다.

방울 토마토는 요새 하우스 끝물(?) 비스므리 한 시기라 예전보다 과육의 단단함이 줄어들 시기래요.
여기서 더 지나면 껍질이 뻗뻗해서 잘 안 씹히게 된다고..


과일 사고 수산시장에 들러서
갑오징어 손질된 거 3마리 2만원
국산 바지락 3kg 2만원
뿔소라 1kg 15,000원 구매.

시세 참고하시라고 올려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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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은 4인가족 일주일치 밖에 안돼요.  돼지들이 살아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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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 엄청 비싸더니 좀 내려가나요.
과일가게 슬쩍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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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네 지나가다 8개 5천원인거 봤어요. 확실히 내리긴 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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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많이 사셨네요. 바지락 언제 다 먹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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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은 저녁이 먹고
나머지는 해감된 거라 껍데기만 씻어서 걍 얼려두려구요.
마트 바지락은 알이 자잘한데
오늘 본 건 씨알이 굵길래 본김에 많이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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