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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워주셔서, 부모님 집에 바로 보내고, 절대 오픈하지 말라고 말씀드렸는데,
ㅎㅎㅎ.
전화가 왔더군요.
220볼트에 꽂았는데 펑소리 났다구요.
검색해 보니, 자가 수리 하셨다는 분 계셔서, 지금 재료 구입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국내에서는 안팔아서 알리에서 구입했는데.
자가 수리 후 후기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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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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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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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위추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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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놀라셨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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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안 난게 다행이네요. 꼭 수리 성공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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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걸 왜 220에 ㅠㅠ 돼지코도 없으면 못꼽을텐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