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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삼촌이 혼자 끓여 먹던 라면이에요 ^^
한 젓가락 달라 소리도 못 하고 구경만 했던 라면이라
지금까지 기억이 나요 ^^
참~ 국물이 까매서 까만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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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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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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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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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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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원... 저도 한번 해보고싶었던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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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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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보.......신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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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때문에 옛날 생각이 많이 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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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도면 제가 엄니 배속에 있을때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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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군요 ^^ 나이가 다 나와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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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120원...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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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으로 많은 걸 할 수 있었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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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완전 착하다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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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 그 때 굴렁쇠가 유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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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도에 굴렁쇠기억할 정도면 76년생~79년생 정도 아니신가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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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80년대 이후입니다. 어르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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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89년생이면 몇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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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88년에 뱃속에 계셨다고 위에 댓글 다셨잖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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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가 선전한 이라면 생각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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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생각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