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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온지 1년이 되고 나서... 동네에 올레길이 있다는걸 알았네요..
얼마나 운동에 무관심한지 ㅎㅎ..
여튼 자전거도 먼지 쌓여서 썩어 있어서... 한번 타야 겠습니다..
그런데... 도심지를 가로 지르는건 별로라서...
매일은 힘들더라도..
저녁에 와이프 자전거랑 해서..
그냥 차에 적재를 하고...한강까지 가서 탈려고 생각중인데요...
대략 하루에 20키로 정도 달리려고 합니다....
대략 집에서 한강까지는 차로 4-5키로 정도 되겠네요...
차에 싣고 왔다갔다 기름드는거보다..
그냥 헬스장 등록하고 운동하는게 나으려나요 ㅎㅎ..
일단 둘다 살이 쪄서 배가 나온판국이라 ㅠㅠ..ㅎㅎ
이제 여름이라서 정말 힘드네요 ㅎㅎ.. 몸에 연비도 안좋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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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한강 가는 건 길이 안좋은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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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가도 있고... 건널목도 엄청 많습니다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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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막힌 공간에서 운동하는거랑 필드(?)에서 하는 거랑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효과적 측면이라기 보다는 운동한 기분이나 뿌듯함이 좀 더 큰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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