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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중에...
재활용해서 버리는거..
일단 대한민국은 상위권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쓰레기 막 버린다 생각하는데.... 선진국 사람들도 놀랠정도로 분류하는거니 ...ㅎㅎ
뭐 여튼...
재활용 하면 그대로 똑같은 제품들도 재활용 되는걸로 아시는분들 많으실텐데요...
흰종이들은.. 한번 재활용하고 나면.. 갱지(예전 아재분들 시험쳤을때 용지, 신문지 같은..)나 박스, 종지 완충제 같은 녀석들로 됩니다.. 한단계 품질이 낮아지죠..
박스류, 갱지류로 진입한 녀석들은... 계속해서.. 박스, 갱지로 생을 살게 됩니다 ㅎ..
그리고 펫트병이나 플라스틱, 비닐류만 하더라도..
대부분이 식품용이 아닌.... 공업용이나 건축용 용도로 재활용됩니다... 이또한 한단계 품질이 낮아지죠..
병류는... 다시 회수 해가서 선별후 그병을 만든 주류냐 식품회사에 배분되어서 세척 및 마무리하고... 다시 주입해서 재활용 됩니다.... 진정한 의미의 재활용..
철이나 알루미늄 정도가.... 녹여서... 자원으로 쓰인다가 맞겠네요...
재활용 정책이..... 이렇게 수거하고 하는 체계도 중요하지만....
원칙적으로는 최소한으로 만들던지.. 아니면 안나오게 하는게 맞습니다..
재활용 싸이클상 대부분 제품들은.. 재활용 과정을 거치면
한단계식 낮춰서 재활용되는지라... 한정없이 재활용 할수도 없거든요.... 수요는 한정되어 있으니..
후진국만 하더라도... 펫트병이나 플라스틱용기에 흙 채워서 벽돌 대용으로 쓰자는 캠페인이 그냥 나온게 아닙니다..
우리의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거라면 주워서 녹여서 다시 쓰자 하는데.. 녹여서 나온 제품을 후진국에 준다 한들 쓸데가 없거든요..
예전 처럼 우유나 음료수가 병으로 나오는게 차라리 좋긴한데.... 이게 무겁고 파손이나 보관문제도 있다보니 현실적으로는 권장하기도 그렇죠...
그냥 예전에 막걸리 받아오는냥...그냥 가지고 있는 용기 들고가서 받아오는것도 그렇고 ㅎㅎ
가장 좋은건.... 그냥 재활용품이라도 배출 안되게.... 소비를 안하는게 맞습니다.. 물론 힘들지만요..
아니면 커피숍 브랜드에서 텀블러 할인 처럼 그런 제도를 쓰는게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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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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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텀블러 들고다녀도 카페가면 그냥마시는데 그거 습관들으면 좋겠다고 생각만...ㅋㅋ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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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텀블러가 엄청 나뒹굴어요ㅜ 의식조금만 바뀌어도 재활용 줄일텐데 요즘엔 다시쓰자는 마인드보다는 그냥 다시 하나 새로 산다는 마인드니 문제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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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할인은 다 좋은데 세척이 귀찮아서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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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은 재활용이 아니라 재사용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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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이나 비닐같은거 이물질 안묻은 깨긋한게 거의 없을정도인데, 어떻게 재활용되는지가 궁금합니다. 플라스틱, 비닐 일일이 씻어넬수도 없고 음료나 음식물같은 찌꺼기들 묻어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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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말씀대로 태워서 연료로 쓰는 경우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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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중에 비닐봉지 잘펴서 다시 재사용 하는거라는 소리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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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하면 재활용도 깨끗하게 버려야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매번 그러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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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씻어서 버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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