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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전히 가게에서 노가다를 하고 있는데 할머니?와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2-3세의 여자꼬마랑 눈이 마주쳐서 귀여워서 잠깐바라봤는데...
어라? 알고 있는듯한 느낌이 드는겁니다.
아. 예전에 카페할때 애기엄마랑 꼬마가 자주왔었는데 그꼬마구나 하고
다시 열일하다가 흠칫!! 그꼬마는 남자였는데 ?!
처음본 꼬마를 내가 어찌 알고 있는거지 생각하다가 보니
한창 뽐뿌할때에 갤러리에 육아일기 비슷하게 자주올라왔는데
그친구인겁니다 ㅋㅋㅋㅋㅋ
유명인을 실제로 뵙다니 사인도 못받았네요. 물론 아는척도 해선 안되겠지만..ㅋㅋ
오늘은 테이블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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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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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뜯어내는(?)사진 본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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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인연인것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ㅋㅋ가게 깔끔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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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에 육아일기 그 애들은 미국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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