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축의금 고민때문에 저도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아래에 축의금 고민때문에 저도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보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6-09 11:44:03 조회: 614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0 ]

본문

 

아직 제 주변엔 결혼 적령기도 아니고...

제가 회사를 다니고 있지도 않지만

그래도 여러 글을 보니까 대충 감만 있습니다.

어떤 경우엔 얼마를.. 어떤 사람에겐 얼마를.... 이렇게요.

 

근데 궁금한게

축의금을 안 주면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다거나 조금 토라지는게 있나요?

물론 참석도 안 하고요.

 

축의금 문화도 참 뭔가... 점점 축하의 의미가 아니라

참가비 같은 느낌이라 그냥 안 주고 안 받으면 안 되나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솔직히 친한 친구, 친한 동료 아니면 별로 가기도 싫고.. 축의금 내기도 싫은 입장입니다.

 

저도 결혼을 안 할거라서 그런 것이 크겠지만요. 일종의 투자라고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정말 축하의 의미가 아니라 돈 먹고 돈 먹는 느낌이라 싫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네, 축의금 문제로 인간관계가 많이 정리되는게 사실입니다.

저도 뿌리기만 했지, 결혼도 못해서 한 번 받을일이 없네요. 괜히 뿌린 듯...ㅠㅠ

    1 0

축의금 이게 뭐라고 참.... 씁쓸하네요

    0 0

결혼한다고 알릴려고 순수하게 연락하는게 대부분이에요. 안와도 상관없어요...

물론 내가 가서 축의까지 했는데 안오면 마음에는 남더군요.

저를 비롯한 친구들 대부분의 생각입니다...

인터넷에서 보면 축의금 받을려고 연락한다는둥 어쩌구 하는데.. 그런 생각 가진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지도 의구심들고.. 다들 상상으로 말하는거같아요.

    1 0

아 물론 제 결혼식에 왔다면 저도 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못 간다면 축의금이라도 내야죠.. ㅎㅎ

    0 0

어차피 상부상조...삐지는것도 사실이구요...사람 마음이 그래요

    1 0

삐치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1 0

본인 하기 나름 같습니다.

아무래도 상대방이 서운해할 확률은 크지만 내색은 안하겠죠

젊은 사람들 끼린 안주고 안받아도 그만이겠지만 결혼은 결국 집안과 집안 문제라

웃어른들 의견도 무시할수 없겠죠 ;;

    1 0

그렇죠.. 부모님들은 그 동안 뿌린게 있으니..

    0 0

역으로 알리지도 않은 불청객임에도 불구하고 축의금을 두둑하게 넣어주면 사람이 달라보인다고하죠

    0 0

근데... 비단 사람이 경조사에 있어서.. 경사만 있는게 아니죠...
나쁜일도 생기기 마련인지라.... 나 결혼 안하니까... 축의금 안준다 하면.. 당연히 나의 조사에 결과가 그대로 나타나는지라.....ㅠㅠ

축의금을 끊을수없는 순환고리 ㅠㅠ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