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9일 제70회 회의를 열고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운영변경허가안'을 심의·의결했다.
심사 보고서를 검토한 원안위의 최종 의결에 따라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는 18일 24시 고리 1호기의 가동을 멈추고 핵연료를 냉각한 뒤 2022년부터 본격적인 해체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1978년 4월 29일 상업운전을 시작한 고리 1호기는 국내 원전의 '맏형'이다. 설계수명(30년)은 지난 2007년 만료됐지만, 수명이 10년 더 연장돼 모두 40년간 전력을 생산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본처럼 방사능 재앙 일어나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게 좋은거죠 ㅎㅎ
|
|
|
|
|
|
댓글목록
|
|
한달동안 멏년치 일을 하네요 ㅎㅎ |
|
|
그 동안 정부에서 원자력이 가장 싸고 안전하다는 헛소리 해댔는데, 안전한건 말도 안된다는거 인정했고, 그 동안은 (설치+운영비)- 수익만 계산했으니, 폐쇄 및 폐기물 보관비용 생각하면 정부 차원에서도 싸다는 말도 더 이상못하고 원자력 설치가더 이상 매리트 없을겁니다. |
|
|
이제라도 다행이네요 |
|
|
저게 스탑 이라고 바로 정지 하는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차후에도 계속 관리해야한다고 하더라는.. |
|
|
왜 선진국들이 앞다투어 원자력 없애는지 이유를 알아야하는데 우린 더 지을생각만 하니 다 우리한테 돌아올 부메랑인데 말이죠 |
|
|
시한폭탄이었는데 정말 다행입니다... |
|
|
원자력을 다른 대체에너지로 모두 다 돌리면 좋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