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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소담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결혼을 더 늦게 할 걸 그랬다"고 농담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박명수가 송해의 결혼식을 맞아 김수미와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수미는 박명수에게 "언제 결혼했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39살에 했다"고 답했다.
이에 김수미는 "늦게 했네"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좀 더 늦게 할 걸 그랬다. 100세 시대니까 60세에 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농담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5/201512250226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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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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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꺼면 빨리하는게 낫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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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괜찮은여자가 늦게 안가고있을리가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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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결혼한 사람들의 말인데...그러다 영원히 못가는수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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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가는게좋죠ㅎ여자가 없어서 못가네요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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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엄한소리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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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꺼고 여건이 된다면 이른 나이에 하고, 아이를 갖지 않거나 경제적 고난이 예상된다면 영원히 안 하며 사는 게 좋아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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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규옹:"죽음과 결혼은 미룰수록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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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을거면 일찍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육아하는데(전 조카들이지만) 체력 부담이;;;; 그리고 한창 학교다닐 시기에 짤릴 걱정까지 생긴다면...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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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적령기에 하는게 좋죠. 29~33살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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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만났을 때 하는게 답인듯.. 너무 늦으면 다른게 준비되어 있어도 만나기도 어렵더라구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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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을 빨리 만났다면 일찍하는게 장땡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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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여건만 바쳐준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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