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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21살때 결혼해서.. 22살에 애놓은 친구녀석이네요...
와이프도 동갑....
친구녀석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일찍 군대가서 일찍 제대하고.....
일찍 결혼하고 마누라랑 맞벌이하면서....
철딱서니가 없었는데.... 금방 친구들보다 더 철이 들더군요....
젊은 나이에 고생한다 걱정했는데... 나름 잘 살고..
애가 있어도 그래도 나름 즐길건 즐기더군요..
워낙 어려도.. 아직은 나이가 있는지라.... 그냥 뼈빠지게 희생하자도 아니고..
지금 40대 인데....
애는 이제 대학교 다니고 군복무중입니다..
정확히
한참 돈벌때에 돈이 나간적이 있으니.. 거의 시기가 딱 맞은듯...
그리고 운이 좋아서 그런지.. 애가 똑똑해서..
인서울에 장학금까지 놓치지 않고 공부하고 있고....
제 친구가 어릴때 부터 육아도 잘해서 그런지.. 엄청 일찍 철이든 친구더군요..
아들이..
용돈은 자기가 알바해서 벌고....
나름 소소하게 돈을 모으고 군대를 갔으니..
제대하고... 친구 아들녀석이 졸업하고 사회에 첫발들이면 대략 40대 후반이 좀 안될때네요..
저는.. 아들내미가 대학갈때면... 다 늙어빠져서..학비라도 줄수 있을지 걱정인 판국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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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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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단점이 있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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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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첮 문잔이 넘흐 거슬료서 글저거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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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ㅎㅎ... 그렇네요 바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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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에 연애해서 22에 결혼한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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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에 결혼해서 22살에 애 놓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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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첫문장보고 빠른 나이에 재혼해서 부럽다는줄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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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는 고딩때 사귀고 초대졸하자마자 23살인가에 부사관으로 입대후에 결혼하고 애낳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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