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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의 마분콩이라 불리는mbk에 와서 핸드폰 케이스 샀는데
원래는 모든 가게 다 둘러보려다가 3군데 보고 마지막에 찾아간 곳에서 그냥 사버렸는데 비싸게 준 느낌ㅠ
슬림이 있고 터프가 있었는데 가격이 똑같이 490
슬림은 필름 포함.
깎아서 400에 했는데 다른 가게를 다 둘러보지 않아서 그런지 비싸게 준 느낌이에요
무엇보다 여행중인데 보호라는 제 기능을 하기엔 너무 얇은 느낌이네요
그나마 g5라서 없는 가게가 많아 선택하기에 쉬워진 거 같아요ㅎㅎ 갤럭시나 아이폰이었으면 저같이 선택 못하는 사람은..ㄷㄷ
근데 생각보다 와 싸다 하는 느낌은 없네요
태국 공산품 물가는 한국수준이거나 더 비싼 거 같아요
카메라 배터리 정품이 싱가폴에서 4만원하던게 여기서 9만원하더라고요;;; 그래서 할 수 없이 호환제품 샀는데 그게 2만7천원;;ㅠ
싱가폴에서 사놓고 며칠만에 잃어버린 게 또 생각나는 하루네요
원래는 모든 가게 다 둘러보려다가 3군데 보고 마지막에 찾아간 곳에서 그냥 사버렸는데 비싸게 준 느낌ㅠ
슬림이 있고 터프가 있었는데 가격이 똑같이 490
슬림은 필름 포함.
깎아서 400에 했는데 다른 가게를 다 둘러보지 않아서 그런지 비싸게 준 느낌이에요
무엇보다 여행중인데 보호라는 제 기능을 하기엔 너무 얇은 느낌이네요
그나마 g5라서 없는 가게가 많아 선택하기에 쉬워진 거 같아요ㅎㅎ 갤럭시나 아이폰이었으면 저같이 선택 못하는 사람은..ㄷㄷ
근데 생각보다 와 싸다 하는 느낌은 없네요
태국 공산품 물가는 한국수준이거나 더 비싼 거 같아요
카메라 배터리 정품이 싱가폴에서 4만원하던게 여기서 9만원하더라고요;;; 그래서 할 수 없이 호환제품 샀는데 그게 2만7천원;;ㅠ
싱가폴에서 사놓고 며칠만에 잃어버린 게 또 생각나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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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가 한국보다 더 비싼 느낌이네요ㄷ 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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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케는 200바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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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도 가셧엇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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