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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민주항쟁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입니다.
한국 민주주의 도약의 계기가 된 6월 항쟁을 기억하고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많이 알고 계실 일화로
명동성당에는 당시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이던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이 있었는데,
김수환은 자신의 입지를 활용해 시위대를 잡으려는 경찰을 막아주었다.
수녀들이 나와서 앞에 설 것이고, 그 앞에는 또 신부들이 있을 것이고, 그리고 그 맨 앞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그러니까 나를 밟고 신부들을 밟고 수녀들까지 밟아야 학생들과 만날 것이다.
평소보다 더욱 더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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