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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은일이란건
당장 먹을거 하나 입을거 하나도 중요하지만,
힘들게사는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실어줄 수 있다는게 더 중요한 일이라고 봅니다.
80년대 레전드 급의 배우였다곤 하지만 130억이라는 돈이면 거의 평생 모은돈일텐데
그 돈을 투자한데도 모자라 매달 4천만원의 적자가 나면서도 출연비로 메꾸고 있는 상황....
적어도 제 기억에서 '돼지바'로 웃긴 아저씨가 아니라
멋진 아저씨로 기억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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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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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멋진분이죠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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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반대도 심했을텐데 정말 멋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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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 얘기 듣고 저기 가본적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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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 후원했으면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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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인배 ㄷㄷㄷ 멋진분이네요 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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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10년이 넘었음에도 언론에 알려지지 않은거보면 숨기고 있었던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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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시네요...130억이면 건물주가 되어 임대료 받으면서 걱정없이 살텐데...경기도 갈일 있으면 들려 봐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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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업체 찾아서 꾸준히 운영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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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멋진 어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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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는...' 안보이는 선행'도 마케팅 도구로 삼기로 결정한거 같아요. 한 십년간 임채무씨처럼 안보이는 선행 한다면 인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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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다 쏟아부으실텐데... 광고라도 한개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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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워낙에 아이들을 좋아하고 꿈이 놀이동산 운영하는거였다고 들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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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나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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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신 어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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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성인급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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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아이랑 갔는데 아이발이 두리랜드에서 다친건 아니고 원래 좀 많이 까져있어서 물에 들어가니 따갑다고 해서 밴드 좀 붙이러 갔는데 임채무 아저씨가 자기네서 다쳤냐고 깜짝 놀라셔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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