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7-06-13 01:34:56 조회: 1,384 / 추천: 4 / 반대: 0 / 댓글: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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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상품권을 중고나라에서 구매해서, 두번째로 쓰려니 잔액이 없어졌더군요.
그래서 여기저기 문의한후 판매자쪽 잘못인것 같아서 이야기했더니
알고있더군요. 사과도없이 몇천원짜리 상품권 보내면서 1120원 그만큼만 쓰라네요
결국 판매자가 실수인지 아닌지 써버린 것이죠.
이거 알아본다고 전화비가 얼마인데 그런이야기를 하냐했더니
환불해준다면서 923원인가 딱 그만큼만 환불받았습니다.
정말 제일 쿨한 판매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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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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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황당하셨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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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dghldnjs님의 댓글 vudghldn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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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뭐 파밍 이런거 아니니 그냥 작은 기분문제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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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에서 유효기간당일까지 안쓴거 판매자가 쓰는경우 있다고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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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dghldnjs님의 댓글 vudghldn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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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팔면 지우거나 해야지 이거 몇개만 있어도 실수할수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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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글저도봣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