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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이 서울을 떠나서 시골로 내려갔는데...
절마는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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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13 11:58:46
조회: 909  /  추천: 0  /  반대: 0  /  댓글: 9 ]

본문

복잡한 도시가 싫어서 정리하고 시골로 이사했는데

 

바로 앞집에 개를 3마리 키우는데 

시시때때로 짖는다고 하네요.

 

거기다가 그 집주인이 술꼬장이 아주 대단하다고 하네요.

 

한적한 전원라이프 제대로 만끽하고 있다고 행복해서 디지겠다고 하네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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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살기 좋은 곳은 동네도 중요하지만 이웃도 큰 몫을 하죠.

    1 0
작성일

말이 좋아 귀농라이프지 막상 가보면 텃세 탓에 비싸게 지은 새 집 똥값 처분하고 다시 올라오시는 경우 상당히 많습니다.
외지인이라고 마을 전체가 합심해서 뜯어먹으려고 달라들고 괴롭히고 답 없어요

    3 0
작성일

아는 분도 은퇴하시고 시골에다 집지어서 이사했는데
처음에는 친구들 불러다가 고기궈먹고 이러다가 몇년지나니깐 심심하다고 팔고 올라오더라구요
친구들이나 지인들 오는것도 초반에나 몇번오지 엄청 심심하대요

    2 0
작성일

어제도 새벽에 동네개가 1시간을 짖어서 깼는데 짜증이

    0 0
작성일

행복해서 디지겠다고 하네요. 라는 표현보고 웃고갑니다 ㅋㅋㅋ

    0 0
작성일

시골로 내려가신 저희 부모님 말로는 물건값도 서울보다 비쌈 교통불편해서 차량이용횟수 다수 병원도 잘 없고 치료도 잘 안됨 할일이 없어 심심함.

예전에 워홀 갔을때 현지인들 피크닉이나 해변가에 앉아 있는게 부러웠는데 현지인들한테 물어보니 할일이 없어서라고 하던게 공감이 됐었죠

    3 0
작성일

텃세도 심하고 강 근처는 벌레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겨울엔 도시의 아파트에서 살고 별장식으로 가끔 가는게 좋을듯해요.

    2 0
작성일

시골텃세 무시무시하죠.
아예 사람이 없거나 귀농한 사람들만 모여있는 곳으로 가야함

    0 0
작성일

텃세가 그렇게 심하나요...?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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