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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술을 잘 못 마십니다.
지금은 주량이 약해져서 맥주 500cc 1잔 마시거나 많이 마셔야 2~4잔
평일 주중에 새벽까지 술 쳐마셔야 하는 회식문화 싫어서
회사를 그만 두기도 했네요. 남들은 사회생화 적응 못한다고 했지만,
이러다가 몸이 망가지겠더군요.
술 좋아하면 지들끼리 쳐 마시러 가지, 다 끌고 갈려고 하는지... 그리고 뒤에선 수근수근..
그 인간들 술로 인한 간손상으로 병 소식 들으면 시원할거 같네요.
어차피 연락도 안하지만...
그나저나 기사링크보니 그놈의 인구증가 문제때문에 발악하는게 보이네요.
회식을 없애는게 아니라 회식문화를 바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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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도 회식인데 접대도 무섭네요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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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대ㅡㅡ;;; 단어부터 비호감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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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회식 때문에 회사를 그만둘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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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사 및 연장자의 강요의 콤비네이션으로 뚜껑열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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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잘 못 해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지금 다니는 회사는 안 먹어도 별 얘기없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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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하는 인간들 보면, 소주병으로 대가리를 갈기고 싶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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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잔돌리기 술강요 이런 문화는 없어지지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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