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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cutnews.co.kr/news/4798671
휴게소에 아이를 홀로 두고 떠난것도 문제지만
버스안에서 용변을 보게했다는 것에서 경악했습니다
요즘은 학교에서 대변보면 놀림받는다고 참는 아이들도 많다고 하던데
친구들앞에서...
갓길에 차를 세우기가 위험할 수도 있었겠지만
아이는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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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쓰레기 교사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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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13살이니 사탕줄께따라와 걱정은 없겠지만 진짜 생각 없는 인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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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만 잘한다고 시키면 안되는데.. 어릴때 선생들한테 엄청 맞았지만 저런것보단 차라리 맞는게 낫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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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교사B(54)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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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개월 감봉이나 견책 예상...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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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위해제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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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가 멀리 있는 상황에서 갓길 정차가 위험하니 차에서 용변보게 한건 어쩔 수 없다쳐도 아이를 그냥 휴게소에 두고간건 설명불가네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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