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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체크]정신질환자 강력범죄율 일반인 10배?… 일반인 절반도 안돼 : 뉴스 : 동아닷컴
⧉ http://news.donga.com/East/MainNews/3/all/20170405/83695088/1

통계 보니까
살짝 오류가 보이네요..
태어난 지 하루 된 아기가
무슨 강력 범죄를 저지른다고 ...
전체 인구에 포함시켰네요 ㅋㅋㅋ
강력 범죄 원인별로 분류해야지 않나요?
사리 분별 못해서 범죄 저지르는 경우
원한 관계인 경우
금전 취득 목적 등등...
그게 더 정확한 통계가 나오죠.
정신 건강 멀쩡하고 원한도 없고 딱히 욕심도 없는
사람이 범죄 저지를 리 없으니까
정신 건강 상태가 범죄의 원인인 건 자명하지 않나요?
(모든 정신 질환이 범죄를 유발하지는 않지만
사리 분별 못하는 심신이 이상한 상태이면
위험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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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를 인구에서 빼면 일반인 범죄율은 더 늘어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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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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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4명중에 한명은 우울증이 의심된다고 합니다.. 그런 분류가 우발적으로 범죄에 해당하는 실수를 저질렀다면 정신병자의 범죄라고 봐야하나요? 모든 정신병자는 범죄의 위험을 안고 있다라는 전제도 위험한 전제라고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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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60176569님의 댓글 쭈니60176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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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가 참 애매하군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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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자 보다 술먹고 범죄 저지르는 사람이 더 많은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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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글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