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점심 먹을겸 다녀 왔는데, 지하 주차장 내려 가는데도
차들 줄이 엄청 길었습니다. 이런적은 처음 이네요
뉴코아 건너편에 있던 nc가 문을 닫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바글바글 합니다. 상품권 받는데도 줄이 엄청나서 거짐 30분 기다렸고요
티몬 쿠폰으로 10000원 장보고 카드결제 후, 5000 상품권 받았고요
그 다음에 나가면서 6천원 짜리 치킨너겟 살때 오케이캐시백으로 결제 한다고 하니
5만원 이상 구입해야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냥 일반 오케이캐시백으로 전액 결제하려고요
하니까 결제 해 줍니다. 물론 미리 받아둔 두툼 포인트 5천이 나가고 제 캐시백 1000원 나갔네요
뭔가 싸게 사긴 했는데, 오늘처럼 이렇게 사람들 바글바글 하고
뭐 할때마다 기다리려고 하니까 시간 아깝고 웬지 더 손해 본듯한 느낌입니다. ㅠ
|
|
|
|
|
|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
|
맞아요.. 이런거 막 필요한 살거도없는데 가면 괜히 시간낭비되고 어쨌든 돈나가고 손해같더라고요 인터넷으로도 필요할때 저렴하고 간편하게 살수잇는데 뭔짓인가 자괴감도 들고.. 그래서 저도 오늘 근처 지나왓는데 걍 안삿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