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한그릇 덮밥이라 과정샷 올려봅니다.
준비는 데쳐서 채썰어둔 죽순 과, 생강술+소금+후추 간 해서 잡내 잡아놓은 새우, 채썬 양파 + 표고버섯 +청양고추 와, 얇게 채썰어서 밑간해둔 돼지고기에 전분가루 한큰술 + 뎁혀놓은 멸치육수 한컵+ 양념장 + 전분물이예요.
말이 길어서 어려워보이는데 미리 재료 준비만 해놓고 볶으면 되는 잡채랑 같다고 보시면 되요.
마늘기름 + 대파 넣어 달군 팬에 고기 넣어 볶다 어느정도 익었으면 양파 넣고 볶다가 청양고추 빼고 다 넣어 볶아줘요.
볶다가 뜨끈한 멸치육수 랑 양념장 넣어서 섞어주고, 전분물 다시 섞어서 슬슬 부어주면 끝.
찬이 김치밖에 없어 평소 안하던 밥그릇 사용해서 모양도 내 봅니다 ㅎㅎ;
오늘 하루도 고생많으셨어요.
쉬시는 시간 되세요!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유산슬 덮밥인가요? 굉장히 맛있어 보이네요 ㅎ | ||
|
|
작성일
|
|
|
넵! 덮밥으로 먹어봐요 ㅎㅎ
| ||
|
|
작성일
|
|
|
잡채가 얼마나 어려운데요 ㅠㅠ
| ||
|
|
작성일
|
|
|
저는 잡채가 더 어려운듯해요 ㅎㅎ
| ||
|
|
작성일
|
|
|
레시피대로 따라 해볼까 하다 새우에서 좌절 수많은 재료비에서 좌절 ㅠ | ||
|
|
작성일
|
|
|
새우는 코스트코에서 사다 항상 냉동실에 있고, 죽순,고기만 구입했어요.
| ||
|
|
작성일
|
|
|
캬!!!!
| ||
|
|
작성일
|
|
|
주말에 양장파 해볼까 했는데 오늘 중식해서 다음주로 미뤄야겠습니다 ㅎㅎ
| ||
|
|
작성일
|
|
|
ㅎㅎ정말 맛있어보이는 덮밥입니다. 정성이 깃든. 남편분이 부럽네요. 그나저나 야근없는 사회가 되야할텐데요. 늦게 먹으면 소화시키는 시간이 꼭 필요하더라구요. 안그러면 다음날 엄청 피곤합니다. ㅠㅠ | ||
|
|
작성일
|
|
|
맞아요 ㅠㅠ
| ||
|
|
작성일
|
|
|
댓글 꼭 안달아주셔도 괜찮아요. 예신연꽃님 글보고 힐링 받고 보기만해도 배가 불러지는 느낌이어서 괜찮아요 ㅎㅎ | ||
|
|
작성일
|
|
|
고마워요 ㅠㅠ
| ||
|
|
작성일
|
|
|
믿고보는 저녁밥상!
| ||
|
|
작성일
|
|
|
넵! 오늘은 중식에 도전해봤어요!ㅎㅎ
| ||
|
|
작성일
|
|
|
와 남편이 참 좋아하것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