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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 보도입니다.
문제가 된 어제 기사 쓴 기자는 자기는 fact에 근거해서 쓴거라며 뭐가 문제라는 반응이라네요...
기자에 따라 기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어제 기사 링크는
http://www.nocutnews.co.kr/news/4798671
입니다.
어제 욕 하도 먹어서 배부른 교사들은 지금 배불러서 실신상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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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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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참 중간을 다 잘라먹고... 보니까 학생이 부모한테 전화한거던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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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제 그 기사보면서도 선생이 욕 먹는 게 이해가 안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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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들 전부 합당한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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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총은 교사를 대변하는곳 입니다. 최종 결론이 날때까지는 한쪽의 의견일 뿐입니다. 대구 교총에서 발표한 성명서 내용을 보면 "휴게소 커피숍을 가리키며 B에게 그 안에서 엄마를 기다리게 했고" 라는 모호한 표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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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사건이라도 기자들이 기사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이렇게 달라 질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교총이 낸 성명서라서 신뢰할 수 없다고 하시는것 같은데 교총은 만약 다른 학부모와 학생들의 증언이 없었다면 쉽게 움직이지 않았을겁니다. 교사들에게 교총은 하는 일 없이 교장 교감 이익만 옹호한다는 욕을 듣는 단체인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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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어떻든 한가지 확실한건 6학년 여학생을 커피숖에 두었다는 사실입니다. 교사 단독 판단이라면 교사혼자 잘못이며 기사대로 부모가 강요에 의해 두고 간거라고 해도 부모 교사 두명 다 책임이 있는것 입니다. 내 아이를 휴게소에 너 여기 있어 엄마가 한시간 후에 올거야 하고 두고 가는거랑 같은행동이며 교육을 떠나서 아무리 급한일이 있더라도 저라면 절대 그렇게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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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기자에 의한 마녀사냥이 잘못되었단 이야기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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힁님도 기사가 마녀사냥한다고 하면서도 다른기사들을 계속 인용하고 있는데 저 글쓴이가 다른 의도를 갖고 적은거라면 저 부모에게 또 다른 마녀사냥이 되는것 입니다. 마냐사냥여부를 떠나서 교사는 학생의 안전을 확인한후 현장을 벗어나야 하며(대구교육청 지침에도 있습니다.) 현장학습이 조금 지체되더라도 부모에게 인계하고 갔다면 이 사건과 같은 구설수가 생기지 않았을 것이며 아울러 같은반 학생들에게 공동체의식을 보여주는 자연교육이 되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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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기자가 학부모의 의견을 듣고 쓴 기사가 있고 그 기사에 사람들이 욕하는 댓글들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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