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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구 초등학생 고속도로 용변 사건 기억하시나요?? 반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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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15 15:28:14 조회: 2,549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0 ]

본문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514643&section=sc2

 

반론 보도입니다.

 

문제가 된 어제 기사 쓴 기자는 자기는 fact에 근거해서 쓴거라며 뭐가 문제라는 반응이라네요...

기자에 따라 기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어제 기사 링크는

http://www.nocutnews.co.kr/news/4798671 

입니다.

 

어제 욕 하도 먹어서 배부른 교사들은 지금 배불러서 실신상태랍니다....

 

덤으로 이 사건 선택의 경우의 수.jpg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이게 참 중간을 다 잘라먹고... 보니까 학생이 부모한테 전화한거던데 ㄷㄷㄷ
애초에 다른 학생들이 탄원서 제출한거보면 교사가 잘못한건 아닌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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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제 그 기사보면서도 선생이 욕 먹는 게 이해가 안 갔어요. 
버스를 세울 수 없는 상태에서 설사라면...
그리고 폰 갖고 있는 6학년인데...

울 애도 6학년이라
그 상황에 대입해봤지만
어쩔 수 없었던 상황 같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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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들 전부 합당한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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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총은 교사를 대변하는곳 입니다. 최종 결론이 날때까지는 한쪽의 의견일 뿐입니다. 대구 교총에서 발표한 성명서 내용을 보면 "휴게소 커피숍을 가리키며 B에게 그 안에서 엄마를 기다리게 했고" 라는 모호한 표현이 있습니다.

참고로 대구교육청 지침에도 학생을 혼자 두는것은 위법이며 미국이었다면 교사, 학부모 모두를 현장에서 체포될만큼 중한 아동학대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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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사건이라도 기자들이 기사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이렇게 달라 질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교총이 낸 성명서라서 신뢰할 수 없다고 하시는것 같은데 교총은 만약 다른 학부모와 학생들의 증언이 없었다면 쉽게 움직이지 않았을겁니다. 교사들에게 교총은 하는 일 없이 교장 교감 이익만 옹호한다는 욕을 듣는 단체인걸요 ㅋ
저는 단지 어제 이런 일이 있어서 그 교사가 욕을 많이 먹었는데 이런 주장도 있더라라는 소개입니다. 판단은 뭐 다른 사람들의 자유죠.
참고로 미국이였다면 교사의 판단으로 학생을 현장체험학습에 데려가지 않을 수 있었겠죠. 아동학대죄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지만 하지 않겠습니다. 미국식으로 따지면 한국 학부모들 아동학대로 신고할 사람들이 많다라는 말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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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어떻든 한가지 확실한건 6학년 여학생을 커피숖에 두었다는 사실입니다. 교사 단독 판단이라면 교사혼자 잘못이며 기사대로 부모가 강요에 의해 두고 간거라고 해도 부모 교사 두명 다 책임이 있는것 입니다. 내 아이를 휴게소에 너 여기 있어 엄마가 한시간 후에 올거야 하고 두고 가는거랑 같은행동이며 교육을 떠나서 아무리 급한일이 있더라도 저라면 절대 그렇게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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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기자에 의한 마녀사냥이 잘못되었단 이야기를 하는데
교사의 대응이 잘못이시라니...
제가 첨부한 사진 한 번만 봐주세요.^^;;
그럼 유칼리나무님은 어떻게 해야했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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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도 있나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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힁님도 기사가 마녀사냥한다고 하면서도 다른기사들을 계속 인용하고 있는데 저 글쓴이가 다른 의도를 갖고 적은거라면 저 부모에게 또 다른 마녀사냥이 되는것 입니다. 마냐사냥여부를 떠나서 교사는 학생의 안전을 확인한후 현장을 벗어나야 하며(대구교육청 지침에도 있습니다.) 현장학습이 조금 지체되더라도 부모에게 인계하고 갔다면 이 사건과 같은 구설수가 생기지 않았을 것이며 아울러 같은반 학생들에게 공동체의식을 보여주는 자연교육이 되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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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기자가 학부모의 의견을 듣고 쓴 기사가 있고 그 기사에 사람들이 욕하는 댓글들이 많이 있다.
2. 다른 사람들의 주장이 있다.
3. 기자의 시선에 따라 한 사건이 다르게 보일 수도 있다. 반대측의 입장도 한 번 고려해보자.
이런 이야기인데 유칼리나무님은 거기에 교사가 잘못한건 사실이다. 다른 주장들은 또다른 마녀사냥 아니냐. 다 함께 남아서 수학여행 일정은 잘못되더라도 학생들에게 공동체의식을 보여주는 자연교육이였을것이다. 이런 반응이시니 뭐 싸우자고 할것도 아니고 그냥 여기서 말을 마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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