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저는 요즘에 정신이 없어요.
다이어트 신기록 경신중이긴 한데(시작 대비 8키로 가량 감량)
직장 동료들과 저녁 먹으러 중국집으로 가서 비빔냉면을 시켜버렸네요. 중국집 가는 길에 메뉴 선정도 다 끝내놓고 룰루랄라 콧노래 부르면서 갔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는 것도 자각 못하고..
샤부작샤부작 쓱쓱 잘 비벼서 후루룩 쨥쨥 쳐묵쳐묵 하다보니..
그제서야 다이어트 중인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 그릇을 다 비우기에는 양심이 너무 찔려 한 젓가락 분량은 남겨놓았네요.
오늘은 좀 피곤한 하루였는데... 덕분에 잠을 늦게 자야 할 것 같아요...
다들 맛있는 저녁 드셨기를 바라며..
|
|
|
|
|
|
댓글목록
|
|
8키로도 대단하신데요??
|
|
|
처음 6키로는 금방 뺐었는데..
|
|
|
대박대박
|
|
|
저도 첫 시작은 걷기였어요. 포켓몬고 한다고 하루 10~20키로 정도 걷기도 했었거든요. 살 좀 빠졌겠거니 싶었는데.. 왠걸 하나도 안 빠짐.. 결국 먹는게 중요하다고 판단해서 음식 조절하기 시작했어요. 목표는 밥 (당)줄이기..
|
|
|
우와 정성댓글 감사드려요 ㅜㅜ
|
|
|
원래 집에 있으면 나오기가 참 힘든 것 같아요 ㅎ 저는 빵은 독하게 끊었어요. 엄청 좋아하는데.. 언제 먹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면은 가끔 냉면 정도만 조금 먹고요... 오늘 먹은...... 냉면... 면은 사랑입니다. 끊을 수 없어요..
|
|
|
그리고 부족한 영양분을 채우기 위해 영양제 챙겨먹어요.
|
|
|
그거 뇌가 일부러 까먹게 한거에요 |
|
|
그런 것 같아요. 오늘 힘쓸일이 좀 많았었는데 몸이랑 뇌에서 음식물 좀 달라고 협업한 모양입니다 ㅎㅎ |
|
|
응원합니다♥ |
|
|
다이어트를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설마 냉면 먹은 것을 응원해주시지는 않았겠죠?! ㅎㅎ ) |
|
|
먹는 것이 중요하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