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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ㅋㅋㅋ 개털리겠네요
사보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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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17 16:52:15 조회: 1,263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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좇티비씨 손쎁키는 보여줘도 반응도 안합니다 ㅋㅋㅋ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언론이 흥할때는 정권에 반하는 위치에 있을때죠.
언론장사치들 호황기 오려면 열심히 까대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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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는 포지션 유지 안하는 듯.
청자들 좀 붙으니 배 불러오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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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21674965

"해당 사진은 다른 문건 두 개가 겹쳐있는 것"이라며 "범죄 및 수사 경력자료 조회가 깔려있고, 그 위에 판결문이 올려져 있다. 자세히 보면 작성연월일 밑 부분에 실 줄이 그어져 있고 다른 종이가 덧대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범죄 및 수사 경력자료 조회서는 14일 안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과 함께 받은 부속서류이기 때문에 작성연월일이 13일로 표기된 것이며 판결문 사본은 16일에 청구한 것이 맞다는 것이 주 의원 측의 입장이다.  
 
주 의원 측은 "범죄 및 수사 경력자료 조회서를 배포한 것은 도장 위조 등의 중한 범죄일 경우 형사 소송까지 들어갈 정도의 사안이었는데 범죄 및 수사 경력자료에 별도 처벌 받은 내용이 없어 당시 봐주기 수사가 아니었나 하는 의혹 제기에서 판결문 사본과 함께 공개한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중앙일보] 주광덕, 안경환 판결문 미리 입수?…"별도의 문건 겹쳐 찍은 사진일 뿐"

-------
내용이야 본인이 기자회견을 통해서 모두 인정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출처도 불확실한 이혼기록 없애주기위한 조치였다고 미담메이킹하다가
당사자 나와서 그런것도 아니고 어머니 돌아가신틈을 타서 몰래했고 집에 찾아와서
난리도 부렸다는 막장성이 부각되었는데 오히려 기자회견에서는 유출의혹 제기하고
정식루트밟아서 받은거라는데 사진날짜 하나가지고 언론사 기레기 하나가 장난질하고
거기 놀아나서 이건 사기다 미리 받은거다. 하다가 별개의 문건이고
이제 공개가 불법이다로 진행되고 있네요.

아하 이건 사생활이라 장관후보자가 저런짓을 했어도 청문회에서 알려지지 않아야하는게
법인가 봅니다.

저는 안경환씨가 후보사퇴한건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나라가 아무리 어지럽고 혼란해도 저런 행적이 있는사람이 법무부장관이라는건 말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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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 해명은 처음 듣는데
링크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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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042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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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분은 출처를 따지는데 이상한 소리를 하실까요?
요청으로는 실명이 박아진 판결문은 제출된적이 없다는데 주광덕이 공개한 판결문 전문이
실명 박아진 판결문인데다가 그걸 입수한 날짜 조차도 안맞아서 난리난건데
님같으면 정부도 허락받지 못하는 초법적인 행동을 국회의원 단독으로 가능하다는게
말이 됩니까? 법원 기록물 창고를 털어온 수준인데요.
다른글에도 그랬지만 왜 이분은 도덕성은 그렇게 따지면서 최소한의 도덕이라는
법의 제도는 과감하게 무시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자한당 수꼴한테는 적용하시는 잣대가 아주 다르신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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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를 소명했다니까 왜 이러실까요.
출처가 법원행정처라고 나와있고 요구방식이 의정자료전자유통시스템이라니까
무슨권한으로 요청했으며 누가 수신해서 어떤방식으로 발송했는지 다 나올텐데요.
날짜문제는 아에 다른문서(청와대에서 받은것)과 겹쳐진거라고 하고
불법으로 자료 빼려고 공식루트인 전자결재시스템 이용해서 주고받나요?
소명한 과정에 문제가 있다면,
그리고 공개여부가 논란이 된다면 의혹제기가 아니라 법적으로 해결할 문제겠습니다.
정당한지 아닌지는 이제 법적으로 따져보면 되겠습니다.

법으로 안되는걸 국회의원이 법원시스템으로 공식요구하고
법원에서는 판단도 안하고 그걸 찾아줬고 말인가요? 기록 전부 남겨가면서요?
간단하게 안경환씨가 해당의원을 고소하면 되곘네요. 
국회의원하나 뱃지날아가는게 뭐 큰 대수라구요. 제가 그쪽 지지자도 아니구요.

청문과정에서 전과나 관련 재판기록 뒤져보는건 당연한 수순아니던가요.
그런사실이 이제라도 밝혀진게 다행이다. 가 아니라 어떻게 알았냐가 할소립니까.
법이라는 도덕적 잣대를 같이 들이대주시기 바랍니다.
안경환은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판결이 나와있는거고
주광덕은 아직 정치권에서 떠드는것 이상의 어떠한 법적조치도 없군요.
더민당 의원들마저 해명이후로 유출에 관해서는 비난이 멈췄습니다.
공개정당성을 따지고 들고있을뿐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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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출처를 소명해요?
법원행정처에서 정보공개 요청으로 보낸건 개인신상 가려진 상태인데
주광덕이 최초 공개한건 민번까지 박아진건데요.
왜 계속 이부분을 이야기하면 님은 말을 돌리시나 모르겠어요?
공식루트로 요청한거에는 신상정보는 삭제공개토록 되있다니깐요.
애초에 그부분을 계속 물어보는데 소명 안하는게 주광덕 입니다.
민주당에서 비난을 멈췄다고 했는데 그부분 비난한 했던 기사 있으면 보여주세요.
제가 알기로는 현재 시민운동 하시는분이나 판결문 원본 출처 따지고 있지 민주당에서는 말조차 꺼낸적 없습니다.
이정렬 전 판사부터 가사사건 공개에 대해서 가사소송법 위반이라고 따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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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청와대가 청문위원들에게 보낸 자료집에는 개인정보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의혹제기를 한 목적이
공문서 위조에 준하는 행위(판결문)을 저질렀는데 범죄기록(청문자료)에는 없다.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묻는과정에서 이것도 찍히고 저것도 찍혔던데요.
그렇게 자료를 섞어놓고 날짜가 안맞네 개인정보가 공개되었네하는게 지금 의혹제기 아닙니까.
말 그대로 불법에 관한일이니 법으로 해결하면 간단한 문제일거 같은데
왜 안그러고 있나 싶네요. 법도 잘 아는 분이시고 말입니다.

의혹제기하셨던 최민희의원 트위터에 가보시면 되곘습니다.
https://twitter.com/motheryyy
아 보니까 멈추지는 않았고 입수시간 정확하게 따지고 있네요.
요청받아 전산털어보면 될거 같은데 ㅎㅎ
뉴스는 여깃습니다.
http://news.tf.co.kr/read/ptoday/169400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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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참 법위반이라 청와대도 못구하는 자료라고 이야기 나왓는데
뭔 청와대가 개인정보 실명 그대로 박아진 그것도 가사사건 판결문 전문을 구해요.
이제 소설을 쓰시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2153528

기사 내용 보시면 분명히 개인정보 가린뒤 제출이라고 써있습니다
안보이세요?

 "1976년 판결이라 전산화한 것은 없어 판결문 원본을 찾은 뒤 스캔해서 개인정보를 가린 뒤 요청 당일 주광덕 의원실에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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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이건 계속 보신거 같은데 왜 차이를 모르시나 모르겠어요.

청문자료에 포함된 내용이
안경환 후보자의 가족기록에 혼인무효에 대한 판결이 있었다는겁니다.
그러니까 판결을 받았다는 그 내용 자체가요.
그래서 그걸 토대로 법원에 판결문을 요청했다는게 골자고 법원은 그걸 줬구요. 물론 법원관계자말에 따르면 개인정보를 가려서 말입니다.

그런데 공개한 자료에는 개인정보가 있다. 이건 말이 안맞는다.
미리 받은거다. 하는생각이시죠?
전산 털어보면 될일 아닙니까. 공식루트로 받은건데.

저도 이게 채동욱st로 작업되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는데
혼외자라는 그냥 도덕?윤리적?인 부분의 흠결낙마와는 차이가 크다고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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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동문서답도 아니고 개인정보는 가린채 제출했다는데
주광덕이 조선일보에 뿌린 자료에는 안경환 후보 전처 이름까지
전부 다 뜬다는걸 지금 이야기하는데 계속 뭐가 아니다라고 우기시는지 참 답답하네요.
답을 정해놓고 안들린다 안보인다 소리치시는것도 아니구요.
전산 털어보면 이라고 이야기 하시는데 당연히 확인해야죠.
그쪽에서 올린 자료에 전처 이름이 박아져있으면 정보처 잘못이지만
아닐경우에는 주광덕의 민간인 사찰 입니다.
오히려 그 전처 신상을 언론에 국회의원이 말하는거 자체도 잘못된거구요.
그래서 그걸 이야기 하는데 아니다 자료 제공 받았다 타령만 하시니 대화 자체가 안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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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이렇게 이해를 어려워 하세요.

받은루트 - 시간확인되는 공식루트
날짜 - 종이가 겹쳐서 찍힌 사진문제로 해명
개인정보 - 전산에 있을거니까 털어보면 됨
위법성 여부 - 법원에 소 제기해서 판단

각각이 다 달라요.
출처는 법원이라고 하고 전산상 기록도 있는데 뭐가 문제냐는겁니다.
문제는 법원이 보낸것과 다른 원본일 가능성인데
근거1인 날짜문제는 서류섞임으로 해명되었고
이제 개인정보가 남았다구요.
이러나 저러나 전산털어보면 밝혀진다는 이야기를 주구장창 드렸는데

그 뒷이야기를 상정하신분이 누구세요.
날짜에 관한 짤을 올리셨고, 날짜에 대한 의혹제기라
거기에 대해서 밝혀진 사실만을 알려드리는제 이것도 아니다 저것도 아니다.

- 공식루트로 받았다
- 그래서 기록이 남았다
- 까보면 된다.

어렵습니까?
이것저것 확장해나가시는분이 누군데 그러세요.
제가 대변인이라도 됩니까.

아 날짜는 이렇구나 하면 끝났을건데
그러면 개인정보는?
그러면 정보공개는? 저보고 어쩌라는거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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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따지는 글에 와서 물어보지도 쓰지도 않은 후보자 도덕성 타령 하는분이 뭔 대변인 타령이신지?
열심히 엄한 소리 하시다가 밑천 다 나가니 결국 징징글이군요.
뭐 이런분도 있어야 글쓰는 재미가 있는거라 생각하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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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미련있는사람들이 하나 깨져나가면 그러면 이거는? 그렇게 한답니다.
저는 사보텐님의 적이 아닙니다.
아마도 이 건에대한 입장이 다르지 않구요.
어디에서 유출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글을 쓸때는 해당건에 대한 소명여부를 우선 확인해보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깨지지 않거든요. 물론 주장은 한번에 완결해서 쓰는것두요.
관련글을 쓰실때 날짜 의혹은 빼는게 설득력에 더 도움이 될겁니다.
간단하게 반박되어 버리잖아요. 다른것도 많은데..
열심히 썼는데 반응이 글쓰는 재미라면 놀잇감이 된 기분이네요.
더 재미있게 해드릴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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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청와대도 열람이 불가능"한 기록물을
어떻게 꺼내 보는지 참 신기해요.

어찌보면 미리 뽑았다는 것도 이런 반격을 하면서
물 흐리기 용의 의도적인 어그로인가 싶어지기까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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